노을지는소양강
임진택
늘그럼에 지는노을 오늘이 어제같고 어제가 일년같은날
돌아올사람 언제오려나 바라만본다 노을지는 소양강
지친사랑 기다림이 한숨이되고 그한숨에 흐르는눈물
오늘이또간다 어제같이 노을지는 소양강.
늘있음에 가는하루 한달이 일년같고 일년이 십년같은날
그리운사람 너무보고파 눈물적신다 노을지는 소양강
지친사랑 기다림이 한숨이되고 그한숨에 흐르는눈물
오늘이또간다 어제같이 노을지는 소양강.
노을지는소양강
임진택
늘그럼에 지는노을 오늘이 어제같고 어제가 일년같은날
돌아올사람 언제오려나 바라만본다 노을지는 소양강
지친사랑 기다림이 한숨이되고 그한숨에 흐르는눈물
오늘이또간다 어제같이 노을지는 소양강.
늘있음에 가는하루 한달이 일년같고 일년이 십년같은날
그리운사람 너무보고파 눈물적신다 노을지는 소양강
지친사랑 기다림이 한숨이되고 그한숨에 흐르는눈물
오늘이또간다 어제같이 노을지는 소양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