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꿀
임진택
모르고 모르고 살아왔어요 홀로여기까지 여태껏
할사랑 그없이 그내짝 둠이없이 바람부는대로 길가는대로
벌나비 없는꽃이라면 향기가날까 비없는 가지꽃이필까
당신만남이 큰행운 인생에전부 바램이 꿈이였어요
당신은 내사랑 나의사랑꿀.
외롬에 외롬에 혼자였어요 허허한그세월 그동안
정나눌 님없이 그사랑 곁에없이 세월가는대로 날가는대로
저강에 물이없다하면 강이마를까 비없다 바다가마를까
당신만남이 큰행운 인생에전부 바램이 꿈이였어요
당신은 내사랑 나의사랑꿀.
'내가쓴글(시,노랫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루터아지매 (1) | 2025.12.10 |
|---|---|
| 사랑아닌사랑 (0) | 2025.12.09 |
| 어제까지사랑이였던사람 (0) | 2025.12.07 |
| 빗사랑 (0) | 2025.12.06 |
| 만남 (0) | 2025.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