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칭구
임진택
언제까지나 오래오래 살자던 너와나인데
하늘과땅사이 그에다른지금
네모습 너무보고파 그려보건만은
아니그려지고 이름석자 부를뿐
고추장하나에 비벼먹던밥 지금도생생건만
뭐그리급해 그먼길 너는갔느냐
보고싶다 칭구야 내칭구야.
멋지게살자 꿈을안고 살자던 너와나인데
이승에저승에 그에이따로에
너가끔 너의목소리 듣고싶다만은
생각만있을뿐 갈수없는 그시절
고추장하나에 비벼먹던밤 지금도생생건만
뭐그리급해 그먼길 너는갔느냐
보고싶다 칭구야 내칭구야.
하늘칭구
임진택
언제까지나 오래오래 살자던 너와나인데
하늘과땅사이 그에다른지금
네모습 너무보고파 그려보건만은
아니그려지고 이름석자 부를뿐
고추장하나에 비벼먹던밥 지금도생생건만
뭐그리급해 그먼길 너는갔느냐
보고싶다 칭구야 내칭구야.
멋지게살자 꿈을안고 살자던 너와나인데
이승에저승에 그에이따로에
너가끔 너의목소리 듣고싶다만은
생각만있을뿐 갈수없는 그시절
고추장하나에 비벼먹던밤 지금도생생건만
뭐그리급해 그먼길 너는갔느냐
보고싶다 칭구야 내칭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