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산여인
임진택
산아산아 삼각산아 물어보자 떠난님 그리웁다
폭포쉼없이 물흐르건만 그사람 올줄모른다
가지마 가지마라 잡았던손 흐른눈물 닦을줄
세월은또 능선을넘건만 산모퉁이앉아 우는여인
하늘만본다 삼각산여인.
높고낮은 봉아봉아 너보았냐 그사람 보고싶다
달이고와도 별이빛나도 가슴은 눈물이난다
하고한 다짐맹세 잡던이손 외론눈물 닦을줄
세월은또 능선을넘건만 산모퉁이앉아 우는여인
하늘만본다 삼각산여인.
삼각산여인
임진택
산아산아 삼각산아 물어보자 떠난님 그리웁다
폭포쉼없이 물흐르건만 그사람 올줄모른다
가지마 가지마라 잡았던손 흐른눈물 닦을줄
세월은또 능선을넘건만 산모퉁이앉아 우는여인
하늘만본다 삼각산여인.
높고낮은 봉아봉아 너보았냐 그사람 보고싶다
달이고와도 별이빛나도 가슴은 눈물이난다
하고한 다짐맹세 잡던이손 외론눈물 닦을줄
세월은또 능선을넘건만 산모퉁이앉아 우는여인
하늘만본다 삼각산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