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먹고산다
임진택
꿈이였다 사랑이였다 내인생 내삶에 내전부
믿을사람 누구하나 없다해도 믿고살았다
한우물 파고파야 샘물이나듯 세상을믿었다 인연을믿었다
달도아닌데 별도아닌데 그뭔대수라고 외길에산다
한길밖에모른다 내인생 내하나
세상을 먹고산다.
이거였다 만남이였다 내꿈에 내사랑 내행복
어딜가도 보는사람 아니여도 안고살았다
구름속 비가되어 강물이되듯 진실을믿었다 믿음을믿었다
달도아닌데 별도아닌데 그뭔대수라고 외길에산다
한길밖에모른다 내인생 내하나
세상을 먹고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