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르지마
임진택
좋커니 싫커니 해도해도 남는건 그래도그 정이라하지
있을때 몰라하던 그눈물 떠나고나니 드는슬픔
사랑의꿈이란 정녕행복일까 서로가다른 두맘였기에
꿈꾸던사랑 이별된사랑 붙잡지않을거야 미련도안둘거야
이젠남이야 두번다시 내이름 부르지마.
희거나 검거나 들은그정 미워도 아니여도 남는다하지
아픈줄 그모르고 상처된 이별을하니 드는후회
인생의꿈이란 정녕무엇일까 서로가좋아 사랑했기에
꽃피던사랑 남이된사랑 붙잡지않을거야 미련도안둘거야
이젠남이야 두번다시 내이름 부르지마.